'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 개최 [포토]

입력 2026-06-17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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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이종재(왼쪽 첫 번째)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곽결호(왼쪽 다섯 번째) CESS 대회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이종재(왼쪽 첫 번째)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곽결호(왼쪽 다섯 번째) CESS 대회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대회위원장인 곽결호 한국물포럼 총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물, 자원화 시대를 열다’를 주제로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주관한 CESS(Climate Change-Energy Seoul Symposium)2026은 기후변화-에너지 프레임의 중심에 ‘물’을 놓고 가치의 재정의와 자원화 관점에서 물 산업의 오늘과 내일을 조망하는 자리다. 고성준 기자 joonko1@

17일 서울 강남구 ST센터에서 열린 ‘기후-에너지 서울 심포지엄(CESS) 2026’에서 이종재(왼쪽 첫 번째) 이투데이 대표이사 부회장, 곽결호(왼쪽 다섯 번째) CESS 대회위원장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투데이와 한국물포럼이 공동 주관하는 CESS2026은 기후위기로 인한 가뭄-홍수 등 물 리스크가 가중되고 AI 및 첨단산업의 확산으로 산업 전반의 물 수요와 물 관리의 전략적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기존 기후-에너지 담론을 확장하여 '물'을 중심 축으로 한 정책 제도 산업 기술 논의의 장으로 만드는 자리다. 2017년 출범 이후, 정부, 기업, 국제기구, 학계 및 청년 등 다양한 분야에서 매년 250명 이상의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하고 지지를 보내왔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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