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여의도 한국경제인협회 표지석. (사진제공=한경협)
글로벌 공급망 재편과 에너지 시장 불안 속 한국경제가 직면한 과제와 성장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경제인협회 한국경제연구원은 25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2026 한국경제 전망, 기회와 리스크의 분기점'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중동발(發) 공급 충격과 반도체 슈퍼 사이클이 맞물린 올해 한국경제가 마주한 위기와 기회를 진단하고, 대내외 리스크 요인과 성장동력을 짚어볼 계획이다.
첫 세션에서는 이승석 이승석 책임연구위원이 '2026 한국경제 전망과 전환의 과제'를, 도영웅 책임연구위원이 '반도체 슈퍼사이클, 한국경제의 기회인가 리스크인가?'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질 종합토론에서는 강태수 한경연 특임연구위원 겸 카이스트 교수, 유종우 한국투자증권 리서치본부장, 윤상하 대외경제정책연구원 국제거시금융실장, 전재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본부장, 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