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스 “트럼프, 19일 스위스 서명식 갈 수도…난 확실히 참석” [미·이란 종전]

입력 2026-06-15 08: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언론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J.D.밴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에서 언론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평화합의 서명식에 직접 참석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J.D.밴스 미국 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릴 예정인 이란 평화 합의 서명식과 관련해 “나는 확실히 참석할 계획이지만 대통령 본인이 직접 참석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

미국과 이란은 106일 만에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영구적이고 즉각적인 종전을 선언하고 1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공식 서명식을 개최하기로 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평화 합의 사실을 밝히면서 “나는 호르무즈해협의 통행료 없는 개방과 미 해군에 의한 봉쇄의 즉각적인 해제를 승인한다. 전 세계의 선박들은 엔진을 가동하고 석유를 운반하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부천 도장공장 화재' 소방관 1명 의식 회복…1명 심정지
  • 나는 SOLO·이혼숙려캠프…연애 예능으로 보는 애인 가치관 [데이터클립]
  • 테슬라 로드스터, 진짜 날았다…스페이스X 추진기로 공중제비
  • 코스피, 8거래일 만에 반등해 5600선 탈환…외인, 9거래일 만에 순매수 전환
  • AI 버블 공포 키운 코어위브⋯빚 쌓이고 창업자들은 주식 팔았다
  • 수도권 주택 착공 목표 미달 전망⋯정부 "연말 물량 집중, 공급지표 개선"
  • 송민호, '102일 무단이탈' 유죄 확정⋯사회복무 다시 한다
  • 같은 동네인데 8억원 차이… 수도권 집값 희비 가른 '이것'
  • 오늘의 상승종목

  • 10.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273,000
    • -0.22%
    • 이더리움
    • 3,287,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76,600
    • -1%
    • 리플
    • 1,765
    • -2.16%
    • 솔라나
    • 141,700
    • -1.32%
    • 에이다
    • 302
    • -3.21%
    • 트론
    • 454
    • +0.67%
    • 스텔라루멘
    • 243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550
    • -3.31%
    • 체인링크
    • 16,540
    • -2.48%
    • 샌드박스
    • 77.03
    • +2.98%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World OTC $52.5M
    • 3 Alpaca $135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NeoSoul Infra 인기지수 395
    • 2 Papertrade DeFi 인기지수 338
    • 3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4 Metric 인기지수 282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53
    • Allora 유통량 89% D-25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1
    • Capricorn 유통량 53% D-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