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페이스X 임원진이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거래 개시를 축하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CNBC방송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공모가 대비 19.22% 상승한 160.95달러에 마감했다.
시가총액은 2조1000억 달러로 늘어 엔비디아,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에 이어 6번째로 큰 상장사가 됐다.
장중 최고가는 176.52달러였다. 거래량은 5억 주가 넘으면서 2012년 페이스북 상장 첫날 기록했던 5억8000만 주에 근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