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도의 여름'...전남도 '남도 한바퀴’로 즐기세요

입력 2026-06-02 08:3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남도 남도한바퀴-영광백수해안도로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남도 남도한바퀴-영광백수해안도로다. (사진제공=전남도)

전남도가 여름철을 맞아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14개 코스를 운영한다.

6~8월 해변·섬·숲·미식 등을 결합한 여름 전용코스를 마련해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전남도가 2일 밝혔다.

남도 한바퀴는 버스 1회 탑승으로 코스별 3~5개 관광지와 축제를 연계해 둘러보는 전남 대표 관광상품이다.

코스는 순천·광양, 장성·영광, 목포, 화순·담양, 여수, 고흥 등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선암사와 광양 불고기거리, 요트체험, 백양사와 영광 굴비거리, 백수 해안도로와 칠산타워, 국립해양유물전시관과 목포해상케이블카를 소개했다.

또 화순 적벽과 담양 메타세쿼이아길, 여수 오동도와 아쿠아플라넷, 고흥 금당팔경 유람선 등이 포함됐다.

이용요금은 1만2900원부터다.

고유가 상황 속 가성비 여행수요가 늘며 올해 5월까지 이용객은 1만500명을 넘어섰다.

오미경 전남도 관광과장은 "여름철 대표 관광자원을 중심으로 코스를 구성했다"소 소개했다.

이어 오 과장은 "남도 곳곳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예매는 누리집과 콜센터를 통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570,000
    • -4.9%
    • 이더리움
    • 2,734,000
    • -6.63%
    • 비트코인 캐시
    • 371,400
    • -12.51%
    • 리플
    • 1,796
    • -4.37%
    • 솔라나
    • 109,100
    • -7.7%
    • 에이다
    • 312
    • -6.31%
    • 트론
    • 490
    • -2%
    • 스텔라루멘
    • 327
    • -5.4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00
    • -2.17%
    • 체인링크
    • 12,350
    • -5.87%
    • 샌드박스
    • 91
    • -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