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입력 2026-06-01 16:3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집 구하는데 매물 탐색에 평균 2.4개월을 쓰고, 3.8곳을 직접 둘러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당근부동산이 5월 11일부터 17일까지 실거래 완료 이용자 971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매매 계약자는 평균 3.6개월 동안 집을 찾았고 평균 4.3곳을 방문했다. 전세 계약자는 평균 2.5개월 동안 4.1곳을, 월세 계약자는 1.8개월 동안 3.5곳을 봤다.

이사 이유(복수응답)로는 '직장 이동 및 출퇴근 거리 단축(40.2%)'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주거비 완화 17.8%, 상급지 이동 13.1%, 전·월세에서 매매로 거래 유형 전환 10.5%, 결혼·동거 시작 9.1%, 자녀 학군 8.8% 순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쟁 100일, 한국 기업들 '탈중동 공급망' 시작됐다 [중동전 100일, 그후]
  • 400P 출렁이는 게 일상된 코스피…변동성 관리가 수익률 가른다
  • 113조 IPO가 돈 빨아들이면…삼전·SK하닉 수급 흔들리나 [스페이스X 상장, 축포냐 쇼크냐 下-①]
  • 중부ㆍ전라 비 5㎜⋯최고 31도 초여름 더위 [날씨]
  • 속보 경찰, 잠실7동 투표함 확보…봉쇄 사흘 만에 개표소로
  • "깐부치킨 이어 삼겹살" 젠슨 황, 오늘 韓재계 총수들과 회동
  • 뉴욕증시, 중동 정세 완화·반도체주 약세에 혼조…다우 사상 최고 [종합]
  • '나솔사계' 짝 출신 솔로녀들, 직업 대공개⋯스마트폰 지도사부터 캐나다 가이드까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5 09:3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123,000
    • +1.23%
    • 이더리움
    • 2,64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2.87%
    • 리플
    • 1,745
    • -1.19%
    • 솔라나
    • 102,700
    • -1.82%
    • 에이다
    • 264
    • -9.9%
    • 트론
    • 495
    • +0%
    • 스텔라루멘
    • 300
    • -1.6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2.01%
    • 체인링크
    • 11,990
    • -1.64%
    • 샌드박스
    • 85.86
    • -4.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