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테크노파크 전경. (사진제공=전북테크노파크)
전북테크노파크 전북디자인센터가 도내 디자인기업 재직자와 예비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생성형 AI 활용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전북디자인센터는 지난 29일 전주대학교 대학 본관 세미나실에서 ‘디자인 실무 점프업 아카데미’ 2차 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생성형 AI가 디자인 산업의 주요 도구로 확산하는 흐름에 맞춰 마련됐다. 강의는 권혁용 휴먼AI연구소 대표가 맡았다.
교육은 ‘생성형 AI 활용 SNS 콘텐츠 디자인 실무’를 주제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SNS 콘텐츠 기획, 이미지·영상 제작, 브랜드 톤 앤 매너 설정, 시안 완성도 점검, 저작권 검수 등을 실습했다.
유중길 전북디자인센터장은 “생성형 AI 활용이 보편화될수록 브랜드 일관성과 기획력, 검수 역량이 경쟁력이 된다”며 “현장에서 바로 쓰는 실무형 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