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낮 최고기온 33도…당분간 무더위 지속

입력 2026-05-30 10: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 아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무더운 날씨를 보인 18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한강공원에서 한 아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요일인 3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르는 등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나타날 전망이다.

30일 연합뉴스와 기상청에 따르면 31일부터 당분간 무더운 날씨가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야외 활동 시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2도, 낮 최고기온은 27~33도로 예보됐다. 주요 지역별 낮 최고기온은 서울 30도, 대전 31도, 창원 31도, 대구 32도, 강릉 33도 등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이 30도를 웃돌겠다.

월요일인 다음 달 1일부터는 제주도에 오전부터 비가 시작되겠다. 제주 지역 예상 강수량은 10~60㎜이며 기류가 수렴되는 산지에는 80㎜ 이상의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강원 산지와 동해안 지역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으로 강하게 불겠으며 산지 일부는 시속 70㎞ 이상의 강풍이 몰아칠 수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대비가 필요하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의 영향으로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나타내며 대체로 청정한 대기 상태를 유지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 수준으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와 남해 0.5~1.0m로 각각 예상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올해 대형 로봇주 평균 155% 급등…'젠슨 황 효과'에 하반기 기대감 커진다
  • 뉴욕증시, 또 최고치⋯AI 낙관론이 중동 불안 눌러 [종합]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역대 최다 8파전' 서울교육감 선거 오늘 투표…현직 프리미엄 vs 보수 분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트럼프 “美·이란 협상 중단 소식은 가짜뉴스…오늘도 대화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300,000
    • -3.22%
    • 이더리움
    • 2,773,000
    • -4.41%
    • 비트코인 캐시
    • 382,600
    • -8.49%
    • 리플
    • 1,835
    • -1.02%
    • 솔라나
    • 110,900
    • -4.81%
    • 에이다
    • 319
    • -2.45%
    • 트론
    • 495
    • -0.6%
    • 스텔라루멘
    • 335
    • -1.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70
    • +1.2%
    • 체인링크
    • 12,610
    • -2.55%
    • 샌드박스
    • 93.54
    • -4.0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