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입력 2026-05-27 16:3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하이닉스의 이·퇴직률이 1.3%로 조사됐다.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국내 매출 상위 500대 기업 중 이직 및 퇴직률을 공시한 108개사를 분석한 결과, 두산에너빌리티 2024년 이·퇴직률이 1.2%로 가장 낮았다. 2022년 4.0%에서 2년 새 2.8%p 하락했다.

SK하이닉스의 2024년 이·퇴직률은 1.3%로 2위를 차지했다. 이 외에 삼성생명(1.3%), 에쓰오일(S-Oil, 2.4%), 삼성전기(2.4%), 삼성SDI(2.5%) 등이 2%대 이하의 이탈률을 기록했다.

반면 삼성전자는 10.1%로 2022년 12.9%보다는 낮아졌지만, 여전히 두 자릿수였다.

한편, 조사 대상 기업들의 전체 평균 이·퇴직률은 2022년 9.2%를 기록했으나 2023년 7.8%로 꺾이며 2024년에는 7.7%로 떨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339,000
    • +0.19%
    • 이더리움
    • 2,666,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88,600
    • -0.28%
    • 리플
    • 1,413
    • -0.28%
    • 솔라나
    • 106,400
    • -0.28%
    • 에이다
    • 248
    • -1.2%
    • 트론
    • 471
    • +0.43%
    • 스텔라루멘
    • 223
    • -0.8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480
    • -1.47%
    • 체인링크
    • 13,290
    • -1.85%
    • 샌드박스
    • 56.2
    • +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