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킴스클럽, ‘6캔에 6000원’ 스페인 발포주 단독 판매

입력 2026-05-25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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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스클럽은 스페인 직수입 발포주 ‘마리네로 에스파뇰(Marinero Español)’을 5월 27일(수) 단독 출시한다. (사진제공=이랜드 킴스클럽)
▲킴스클럽은 스페인 직수입 발포주 ‘마리네로 에스파뇰(Marinero Español)’을 5월 27일(수) 단독 출시한다. (사진제공=이랜드 킴스클럽)

이랜드 킴스클럽이 27일 스페인 직수입 발포주 ‘마리네로 에스파뇰’을 단독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알코올 도수 4.5%로, 스페인 최대 맥주 제조사 ‘담 그룹’과 6개월간 한국인 맞춤형 레시피로 공동개발했다.

500mL 6캔 기준 6000원이라는 파격가를 책정, 여름 피서객과 북중미 월드컵 집관족의 장바구니 부담을 대폭 낮추겠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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