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야간관광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 운영

입력 2026-05-23 10: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2일부터 매주 금·토 전주천 일원서 진행
체류형 관광 확대 기대

▲전주시가 22일부처 야간관광 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
▲전주시가 22일부처 야간관광 콘텐츠 ‘윤슬마켓·달빛한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전주시)

전주시가 야간관광 핵심콘텐츠인 ‘윤슬마켓’과 ‘달빛한잔’을 본격 운영하며 전주의 밤 관광에 활력을 더한다.

전주시는 지난 22일부터 매주 금·토요일 전주천과 원도심 문화공간 일원에서 윤슬마켓과 달빛한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행사 구간은 전주천 동로 남천교부터 완판본문화관 앞까지 약 500m 구간과 완판본문화관 야외마당, 오목교 교량 위 등이다.

윤슬마켓은 전주천변을 배경으로 지역 예술인의 작품과 디자인 소품을 판매하는 야간형 플리마켓이다. 전주의 문화예술 자원을 활용한 체험·소비형 야간 콘텐츠로 운영된다.

달빛한잔은 전주천 야경과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트리트 펍 형태의 프로그램이다.

전주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전주천과 원도심을 잇는 야간 관광 거점을 구축하고 체류형 관광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계획이다.

시는 6월 5일부터 ‘맛있는 전주심야극장’을 운영하고, 9~10월에는 ‘야간연회’도 선보일 예정이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전주의 야경명소와 문화예술자원을 결합한 콘텐츠로 야간관광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84,000
    • -0.34%
    • 이더리움
    • 2,68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66,100
    • -0.41%
    • 리플
    • 1,653
    • -0.66%
    • 솔라나
    • 116,400
    • -1.69%
    • 에이다
    • 250
    • -0.79%
    • 트론
    • 491
    • +0%
    • 스텔라루멘
    • 284
    • -1.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30
    • +0.3%
    • 체인링크
    • 11,920
    • +0.17%
    • 샌드박스
    • 73.95
    • +0.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