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산홀딩스, 보험설계사 전용 SaaS ‘오픈아레나’ 출시... 보험슈퍼맨 신한국 대표 공식 모델 발탁

입력 2026-05-21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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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험업계 콘텐츠 크리에이터와 손잡고 보험설계사 전용 업무 자동화 생태계 구축

(한자산홀딩스 제공)
(한자산홀딩스 제공)

영업지원 SaaS (서비스형 소프트웨어)를 기획·운영하는 한자산홀딩스(대표 정인화)가 보험설계사 업무 효율화를 위한 자동화 플랫폼 오픈아레나를 출시하며 보험슈퍼맨의 신한국 대표를 공식 홍보모델로 선정하고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픈아레나는 보험설계사들이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실무 부담을 줄이고 상담·영업 등 핵심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업무 자동화 플랫폼이다. 현재 청구를 최대 10건까지 동시 처리할 수 있는 무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최근 변경된 5세대 실비 계산기 기능도 탑재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자산홀딩스는 플랫폼 개발 과정에서 컨설팅 서비스 제공 시스템 관련 특허를 출원했으며 영업 조직의 규모·예산·업종 특성에 맞춰 파이프라인·권한·지표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자사 솔루션을 기반으로 벤처기업 확인(혁신성장유형)을 획득한 바 있다.

보험슈퍼맨 채널을 운영하는 신한국 대표는 보험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무 콘텐츠와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보험·건강·사고 처리 등 실생활 정보를 전달해 왔으며 7만 명 이상의 구독자·팔로워를 보유하고 누적 조회수 5000만 회 이상을 기록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보험설계사 대상 실무 자동화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현장 중심의 디지털 업무 혁신 사례를 확산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신 대표는 오픈아레나의 주요 기능과 활용 사례를 콘텐츠로 제작해 설계사들과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인화 대표는 “보험설계사들이 고객 상담 외 반복적인 행정 업무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해 서비스를 개발했다”라며 “현장에서 실제 영향력을 가진 신한국 대표와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설계사가 업무 혁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신한국 대표는 “보험 영업은 결국 사람과의 신뢰가 핵심인데, 반복 업무가 줄어들면 고객 관리에 더 집중할 수 있다”라며 “오픈아레나가 보험설계사들에게 새로운 업무 기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픈아레나는 향후 주요 보험사별 고객 등록 자동화 서비스까지 기능을 확대해 보험설계사의 실무 전반을 지원할 예정이며 계약 관리, 보험사 업무 연동 등으로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보험업계 특화 SaaS 업무 자동화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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