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0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입력 2026-05-20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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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 클래식 (사진제공=엔씨소프트)
▲리니지 클래식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오늘(20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출처=리니지 클래식 홈페이지 캡처)
▲오늘(20일) 리니지 클래식 점검 시간 확인…게임 업데이트 (출처=리니지 클래식 홈페이지 캡처)

엔씨소프트의 MMORPG ‘리니지 클래식’이 오늘(20일) 정기 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 점검으로, 점검 시간 동안에는 게임 이용이 제한된다.

리니지 클래식 운영진은 18일 공지를 통해 “5월 20일 게임 업데이트를 위한 정기점검이 진행될 예정”이라고 안내했다. 점검 시간은 이날 오전 5시부터 오전 10시까지로, 총 5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점검은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진행되며, 점검 시간 동안에는 게임 접속과 이용이 제한된다. 운영진은 점검 시간이 진행 상황에 따라 연장될 수 있고 예정보다 일찍 완료될 경우 조기 오픈될 수 있다.

이번 정기 점검을 앞두고 운영정책 위반 계정에 대한 제재 안내도 함께 공지됐다. 리니지 클래식 운영진은 원활하고 공정한 플레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게임 내 이용 행태와 서비스 환경 전반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19일 공개된 ‘운영정책 위반 및 임시보호 계정에 대한 게임 이용제한 안내’에 따르면 18일 기준 제재 계정 수는 8754개로 집계됐다. 임시 보호 계정은 24개, 인증 조치 계정은 15만8466개다.

매크로 프로그램 사용을 포함한 비정상적인 플레이가 반복적으로 확인될 경우 작업장 활동으로 판단해 운영정책에 따른 이용 제한 조치를 진행한다. 또 스피드핵 등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과 관련된 이상 징후도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확인될 경우 운영정책에 따라 이용 제한 조치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비정상 생성 추정 계정에 대한 추가 조치도 이뤄졌다. 같은 날 공개된 ‘비정상 생성 추정 계정에 대한 감옥 이동 조치 안내’에 따르면 18일 기준 비정상적으로 생성된 것으로 추정되는 계정 166개가 게임 내 ‘감옥’으로 이동 조처됐다.

운영진은 비정상 생성이 의심되는 계정에 대해 계정 보호와 공정한 플레이 환경 유지를 목적으로 임시 조치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조치가 잘못 적용됐다고 판단되는 이용자는 고객지원 문의를 통해 확인을 요청할 수 있다.

(출처=리니지 클래식 홈페이지 캡처)
(출처=리니지 클래식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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