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8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신동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50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8억3000만원(19%)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용산구 ‘도원삼성래미안’으로 18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2억5000만원(15%) 올랐다. 3위는 ‘세양청마루’로 13억3000만원에 거래되며 2억3000만원(20%)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경기 용인시 ‘성동마을강남빌리지’가 11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2% 올라 4위를 기록했고 ‘상현마을금호베스트빌2단지’는 9억5500만원에 거래되며 24%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용산구 ‘용산브라운스톤’, 은평구 ‘DMC청구’, 경기 용인시 ‘성동마을엘지빌리지3차’, 수원시 ‘주공4단지’, 충남 천안시 ‘천안백석센트레빌파트디션’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