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정섭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대표이사(사진 가운데)가 청소년 불법 사이버도박 위험성을 알리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출처=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길정섭 대표가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의 심각성을 알리고 예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도박 확산을 막기 위해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진행 중인 릴레이 공익 활동이다.
길 대표는 조휘성 교보악사자산운용 대표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참여자로는 이동근 브이아이자산운용 대표를 지목했다.
길정섭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금융 가치관을 무너뜨리는 심각한 사회 문제”라며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청소년들이 일확천금의 유혹에서 벗어나 종잣돈을 모으고 장기적 관점에서 자산을 키워가는 건전한 투자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