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없음 (뉴시스)
서울 일부 지역에서 14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10시께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렸다.
이번 헬기 운항은 장비 수송을 위한 것으로, 해당 시간대 서울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인 비행 소음이 들릴 수 있다.
입력 2026-05-14 07:39

서울 일부 지역에서 14일 오전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
서울특별시는 이날 오전 7시 3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오늘 오전 8시~10시께 헬기를 이용한 장비 수송으로 영등포구, 용산구, 마포구, 동작구 일대 비행 소음이 발생할 수 있다”고 알렸다.
이번 헬기 운항은 장비 수송을 위한 것으로, 해당 시간대 서울 일부 지역에서 일시적인 비행 소음이 들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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