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진공 전북본부, 익산 작은자매의 집에 700만원 상당 생필품 전달

입력 2026-05-14 00: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발달장애인 시설 찾아 세제·샴푸·수건 등 기탁

▲중진공 전북지역본부 등이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전북지역본부)
▲중진공 전북지역본부 등이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단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중진공 전북지역본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가 지역 소외계층 지원을 위해 70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전달했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는 13일 전북서부지부,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와 함께 익산 ‘작은 자매의 집’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작은자매의 집은 1986년 설립된 사회복지시설이다. 발달장애인에게 안정적인 거주 공간과 건강관리, 평생교육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고 상생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진공 전북지역본부와 전북서부지부, 수출 중견·중소기업인 모임인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가 함께했다.

이들은 시설 거주자에게 필요한 세제, 샴푸, 수건 등 700만 원 상당의 필수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같은 시설을 찾아 지속적인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김현진 중진공 전북지역본부장은 “작은 자매의 집과의 인연을 지속적인 나눔으로 이어가 뜻 깊다”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유석 글로벌CEO클럽 전북지회장은 “회원사들의 마음을 모아 따뜻한 동행에 참여했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가 정신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선선해졌다고 모기 방심 금물…일본뇌염 환자 80%가 9~10월 발생 [그래픽]
  • 우정보다 묘한 우정…'포핸즈'가 되살린 라이벌 서사 [해시태그]
  • 7000선 다시 내준 코스피…외인·기관 4조 '매도 폭탄'에 6900선 후퇴
  • 아스트라 인기에⋯오픈AI, 최고가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최애야 나와라"⋯지갑 털어가는 '쿠지', 무슨 매력이길래 [솔드아웃]
  • 서울 집합건물 '2030 집주인' 36만명⋯1년 새 1.4만명 늘었다
  • 단독 오디세이·BTS 표 왜 없나 했더니…상위 1% 암표상, 680억어치 팔았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9.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294,000
    • +0.13%
    • 이더리움
    • 3,423,000
    • +2.12%
    • 비트코인 캐시
    • 313,400
    • +0.74%
    • 리플
    • 1,852
    • +0.82%
    • 솔라나
    • 138,800
    • +2.13%
    • 에이다
    • 283
    • +0%
    • 트론
    • 463
    • -0.86%
    • 스텔라루멘
    • 245
    • +2.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00
    • +2.74%
    • 체인링크
    • 15,740
    • +0.32%
    • 샌드박스
    • 49.45
    • +2.7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