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주 기계설비협회장 "LH와 협력, 안전관리 수준 획기적으로 높일 것"

입력 2026-05-13 14:2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계설비협회 허용주 회장(왼쪽)과 LH 오주헌 공공주택 본부장이 13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기계설비협회)
▲기계설비협회 허용주 회장(왼쪽)과 LH 오주헌 공공주택 본부장이 13일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열린 업무협약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기계설비협회)

허용주 대한기계설비협회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13일 “LH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우리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가겠다”며 “기계설비 기술발전과 기술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LH 및 협회 회원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는 서울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LH와 안전 및 상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측은 △기계설비 관련 제도 개선 및 정책 연구 △기계설비공사의 시공품질 및 안전관리 강화 △효율적 유지관리 체계 구축 및 전문인력 양성 △상생 협력을 위한 합리적인 사업여건 조성 △기계설비산업 관련 현안 발굴 및 개선방안 마련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어느 장단에 맞추나”⋯종부세 뒤집기에 강남 집주인 ‘부글부글’
  • '대기업 가고 연봉 4470만원 받고'…구직자들의 취업 희망 [데이터클립]
  • 2027 예산안, '꼭 챙겨야 할' 청년·신혼부부 체크리스트 [이슈크래커]
  • "쌩큐, K컬처"⋯방한 외국인들, 2분기 韓서 카드 '역대 최고액' 썼다
  • 현빈ㆍ정우성→손예진ㆍ지창욱까지⋯'톱스타' 이름값, 이번에도 통할까 [엔터로그]
  • 금리 뛰는데 부실채권 이미 19조…가계·기업·은행 ‘건전성 경고음’ [고금리 청구서]
  • 수능 전 마지막 9월 모평⋯국어·수학 어려워지고 영어 쉬워졌다 [종합]
  • 2개월 만에 물가 3% 복귀…"SKT통신비 할인 기저효과"
  • 오늘의 상승종목

  • 09.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80,000
    • -0.61%
    • 이더리움
    • 3,290,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335,500
    • -1.38%
    • 리플
    • 1,858
    • -0.54%
    • 솔라나
    • 137,000
    • -0.87%
    • 에이다
    • 272
    • +0.37%
    • 트론
    • 446
    • -0.45%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0.7%
    • 체인링크
    • 15,250
    • -1.74%
    • 샌드박스
    • 49.11
    • -0.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