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산업의 다단계 하도급 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종합·전문건설업체가 함께 공사에 참여하는 주계약자 공동도급제도를 활성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현재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특례가 연말 일몰을 앞둔 가운데 이를 상시 제도로 전환하고 관련 법령에 제도의 목적과 대상 등을 명확히 규정하는 방안이 논의됐다.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와 민병덕·김남근·이강일·염
중소기업중앙회와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가 중소기업 기업승계 과정의 현장 애로를 공동 발굴하고 차세대 최고경영자(CEO)를 대상으로 관련 세제와 법률 교육을 추진한다. 승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류분 소송 등 법률 리스크와 가업상속공제 등 지원제도 활용도 함께 지원한다.
중기중앙회는 30일 서울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기계설비협회와 중소기업 기업승계 지원
허용주 대한기계설비협회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13일 “LH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우리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가겠다”며 “기계설비 기술발전과 기술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LH 및 협회 회원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하도급대금 직불제'에 크게 반발했던 건설업계가 정부의 공사대금지급 시스템 도입에 다시 한 번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달 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협회 등 건설단체들과 함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사대금지급 시스템에 대한 반대 입장을 국토교통부 측에 건의했다.
국토부가 공사대금지급 시스템을 올해 계획된 발주공사에 적용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