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용주 대한기계설비협회장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의 협력을 통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허 회장은 13일 “LH의 체계적인 시스템과 우리 협회의 현장 노하우를 결합해 건설현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가겠다”며 “기계설비 기술발전과 기술자문 및 정보 교류 등을 통해 LH 및 협회 회원사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상생
'하도급대금 직불제'에 크게 반발했던 건설업계가 정부의 공사대금지급 시스템 도입에 다시 한 번 반발하고 나섰다.
대한건설협회는 지난달 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한기계설비협회 등 건설단체들과 함께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공사대금지급 시스템에 대한 반대 입장을 국토교통부 측에 건의했다.
국토부가 공사대금지급 시스템을 올해 계획된 발주공사에 적용할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