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타이어는 5월부터 9월까지 영국 3개 지역에서 순차 개최되는 유럽 대표 전기차 전시회 ‘에브리싱 일렉트릭 UK 2026(Everything Electric UK 2026)’의 대표 후원사로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에브리싱 일렉트릭은 영국 전기차 전문 매체 ‘풀리 차지드’가 주최하는 전시회로, 전기차 및 클린테크 산업의 최신 기술과 시장 동향을 공유하는 대표 플랫폼이다. 한국타이어는 올해는 3개 지역으로 참가 확대하며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iON)’의 유럽 시장 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전시 기간 브랜드 부스를 통해 ‘아이온’의 주요 제품을 선보인다. 퍼포먼스 타이어 ‘아이온 에보(iON evo)’, 프리미엄 투어링 타이어 ‘아이온 GT(iON GT)’, 올웨더 타이어 ‘아이온 플렉스클라이밋(iON FlexClimate)’ 등 주요 라인업과 함께,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에 독점 공급하는 ‘아이온’ 브랜드의 기술력을 강조할 계획이다.
현장에서는 야외 부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기차 및 클린테크 산업을 주제로 한 전문가 패널 토크 및 인사이트 세션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현장 내 브랜드 노출 및 영상 콘텐츠 운영 등으로 관람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