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가운데)과 직원들이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협회는 황성엽 회장이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온라인·모바일 환경을 통해 확산하고 있는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되는 범사회적 실천 운동이다.
황성엽 금융투자협회장은 “청소년 불법도박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의 미래 기반을 훼손하는 문제”라며 “청소년들이 올바른 금융 가치관을 형성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금융투자협회도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확대하는 등 힘을 보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황 회장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을 추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