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블록][인기 검색 코인 톱15] 비트코인·이더리움 강세 속 AI·밈코인으로 쏠린 시선

입력 2026-04-16 17:3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형주 반등에 테마주 동반 부상

가상자산 시황 정보를 제공하는 코인게코(CoinGecko)에 따르면, 16일 오후 4시 기준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등 대형주 반등을 축으로 하면서도 AI와 밈 코인, 게임·디파이 테마로 투자자 관심이 빠르게 확산하는 모습이었다.

가장 두드러진 종목은 Bio Protocol이다. 시가총액 순위 361위의 중소형주이지만 24시간 동안 95.75% 급등했고 거래량도 7억7382만 달러로 시가총액 7256만 달러를 크게 웃돌아 단기 수급이 집중된 흐름을 보였다.

대형주에서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함께 검색 상위권에 올랐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1.47% 올라 시가총액 1조5016억 달러, 거래량 401억1794만 달러를 기록했고, 이더리움도 1.63% 상승하며 시가총액 2842억4498만 달러, 거래량 161억7147만 달러로 뒤를 이었다. 시장 전반의 관심이 테마주 순환만이 아니라 시가총액 최상위 자산으로도 되돌아오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테마별로는 AI와 밈 코인이 검색 수요를 양분했다. Bittensor는 탈중앙화 기계학습 네트워크를 앞세운 AI 대표 종목으로 분류되며, 24시간 기준 0.59% 내렸지만 시가총액은 23억3570만 달러에 달해 여전히 높은 주목도를 유지했다. pippin도 37.32% 오르며 AI 연계 소형주로 단기 관심을 끌었다.

밈 코인 진영에서는 Pepe와 Pudgy Penguins가 눈에 띄었다. Pepe는 24시간 동안 9.58% 올라 시가총액 16억4311만 달러, 거래량 5억6999만 달러를 기록했고, Pudgy Penguins도 7.72% 상승해 커뮤니티와 문화적 상징성을 기반으로 한 자금 유입 흐름을 드러냈다.

디파이와 인프라 성격의 종목에도 관심이 이어졌다. Hyperliquid는 4.82% 오르며 시가총액 108억6717만 달러를 기록했고, 파생상품과 현물 거래를 중심으로 한 디파이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대표 검색 종목군에 포함됐다. Enjin Coin은 게임 블록체인 테마를 배경으로 26.38% 급등해 투자자들의 테마 순환 매수 흐름을 반영했다.

▲자료제공=MetaVX
▲자료제공=MetaVX

전체적으로 이날 인기 검색 종목군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같은 대형주 안정 축 위에 AI, 밈 코인, 게임, 디파이로 관심이 분산된 구조를 보였다. 다만 검색 상위권에서 중소형 급등주와 대형 우량주가 동시에 포착됐다는 점에서, 투자자 시선이 특정 한 테마에만 집중되기보다 단기 가격 탄력성과 상징성이 큰 종목들로 넓게 퍼진 양상이 확인됐다.

※이 기사는 MetaVX의 생성형 AI를 이용해 넥스블록이 작성한 기사입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7천피’ 넘어선 韓증시, 한주만에 ‘8천피’ 찍을까
  •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재개⋯막판 급매·토허 신청 몰려 [종합]
  • 연금특위 민간자문위 '또 빈손' 위기⋯국민연금 개혁 시계 다시 멈추나
  • 치킨 대신 ‘상생’ 튀겼다... bhc ‘별 하나 페스티벌’이 쏘아 올린 ESG 신호탄 [현장]
  • 코스피 7000에 손 커진 개미…1억 이상 거액 주문 5년 3개월만에 최대
  • “업계 최고 수준의 냉동생지 생산”…삼양사, 520억 투자해 인천2공장 증설[르포]
  • 거래 부진에 디지털 자산 기업 실적 희비…2분기 변수는 규제 환경
  • "세상에 하나뿐인 텀블러"…MZ '텀꾸 성지'로 뜬 이곳
  • 오늘의 상승종목

  • 05.0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233,000
    • +0.66%
    • 이더리움
    • 3,436,000
    • +0.97%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98%
    • 리플
    • 2,110
    • +1.05%
    • 솔라나
    • 138,500
    • +1.24%
    • 에이다
    • 406
    • +1.5%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244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610
    • +8.01%
    • 체인링크
    • 15,550
    • +2.2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