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예은과 열애' 바타, 환승연애설 웬 말⋯"터무니없는 루머, 강경 대응할 것"

입력 2026-04-15 18:5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바타(왼), 지예은. (출처=바타, 지예은SNS)
▲바타(왼), 지예은. (출처=바타, 지예은SNS)

안무가 바타가 배우 지예은과 열애 중인 가운데 각종 루머에 반박했다.

15일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공식 입장을 통해 “언급한 가치도 없어 대응을 자제해 왔으나 허위 글을 여과 없이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라며 반박에 나섰다.

이어 “바타는 누군가와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다”라며 환승연애설에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터무니없는 루머 유포가 지속될 경우 소속사 차원에서 동원 가능한 모든 법적 수단을 통해 강력히 대응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바타와 지예은은 1994년 동갑내기로 지난 13일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두 사람은 교회에서 만나 인연을 맺고 연인으로 발전, 현재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하지만 열애 인정 이후 바타가 장기 연애 중 지예은에게 환승해 교제를 시작했다는 내용의 루머가 확산했고 바타에 대한 부정적인 글도 늘어갔다.

결국 바타는 열애 인정 3일 만에 입장을 발표하며 루머에 선을 그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성시경, 1인 기획사 '미등록 운영' 처벌 피했다⋯기소유예 처분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0,000
    • +1.02%
    • 이더리움
    • 3,348,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641,000
    • -0.54%
    • 리플
    • 2,175
    • +2.4%
    • 솔라나
    • 135,200
    • +0.22%
    • 에이다
    • 395
    • +0.25%
    • 트론
    • 522
    • -0.76%
    • 스텔라루멘
    • 236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210
    • -1.78%
    • 체인링크
    • 15,280
    • +0.46%
    • 샌드박스
    • 113
    • -1.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