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제약은 레모나 브랜드 신제품인 일반식품 ‘레모나 웰레몬’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모나 웰레몬’은 일상에서 가볍게 즐길 수 있는 비타민 음료로 기획됐다. 이 제품은 비타민C, 구연산, 웰레몬을 함유한 탄산음료로 상큼한 레몬 풍미와 청량한 탄산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이번 신제품은 1병 기준 비타민C 1350㎎과 구연산 1350㎎, 웰레몬 100㎎을 함유했다. 스페인 특허 원료인 ‘웰레몬’을 첨가해 차별화했다. 이 원료는 감귤류에 존재하는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에리오시트린과 기타 시트러스 바이오플라보노이드를 함유한 레몬추출물이다. 또한, 레모나 특유의 상큼함에 탄산의 청량감을 더해 보다 시원하고 깔끔한 음용감을 구현했다.
경남제약 관계자는 “‘레모나 웰레몬’은 비타민 섭취와 기호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으로 소비자가 쉽고 맛있게 일상 속 건강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전국 CU를 통해 가장 먼저 선보이며 향후 다양한 유통 채널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