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미국서 ‘퀴진케이’ 쿠킹클래스 열고 한식 매력 전파

입력 2026-04-13 10:1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A‧뉴욕서 드라마 속 한식 메뉴 3종 시연 및 실습

▲4일 미국 LA에서 열린 CJ제일제당 'K-쿠킹 클래스 바이 퀴진케이'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4일 미국 LA에서 열린 CJ제일제당 'K-쿠킹 클래스 바이 퀴진케이' 참가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한식 인재 발굴·육성 프로젝트 ‘퀴진케이’가 미국 현지에서 K콘텐츠를 활용한 쿠킹클래스로 한식의 매력을 전파했다고 13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2~10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LA)와 뉴욕에서 ‘K푸드 쿠킹 클래스 바이 퀴진케이’를 총 4회 진행했다. 특히 글로벌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폭군의 셰프’ 속 메뉴를 직접 요리하는 콘셉트로 기획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쿠킹클래스는 한식의 ‘한상차림’ 문화와 메뉴의 역사 및 현대적 재해석 가능성 등을 살펴보는 것으로 시작해 메뉴 실습으로 이어졌는데, 참가자들은 시연에 따라 ‘갈비찜(비프 부르기뇽)’, ‘프렌치 비빔밥’, ‘재첩 된장국’ 등 3가지를 직접 만들었다.

참가자들은 완성한 한 상을 맛보며 드라마 속 주인공 ‘연지영’을 체험하며 열띤 반응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무엇보다 쿠킹클래스는 현지 식재료를 활용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현장에서는 퀴진케이 출신 노진형, 서하람, 김지연 셰프 등이 체험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세계순회 지원사업인 ‘2026 투어링 K아츠(Touring KArts)’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장연, 오늘(10일) 서울 지하철 4호선 혜화역 시위…1호선 용산역 무정차
  • 규제 폭탄에 개미·집주인 '패닉' [흔들리는 룰, 출렁이는 시장]①
  • 단독 젖소 섞어놓고 ‘한우 원육’ 팔이...공영홈쇼핑 표기·검증 구멍
  • 환율 부담에 국내 향했던 서학개미…두 달 만에 다시 미국주식 ‘사자’
  • 美·中·EU·日은 자국 전기차 키우는데…한국만 생산 지원 ‘공백’ [뚫린 안방, K-전기차 역차별]
  • 최고 40℃ 현장⋯“얼음 목도리ㆍ워터터널에 그나마 버텨요” [르포]
  • CPTPP 문턱서 커지는 '후쿠시마 수산물' 개방 압력 [수출과 식량주권 사이]
  • 뉴욕증시, 7월 CPI·이란 협상 주목 [뉴욕인사이트]
  • 오늘의 상승종목

  • 08.10 11:0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799,000
    • +0.6%
    • 이더리움
    • 2,70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3%
    • 리플
    • 1,461
    • +0.21%
    • 솔라나
    • 108,200
    • +1.31%
    • 에이다
    • 279
    • +0%
    • 트론
    • 465
    • +0.22%
    • 스텔라루멘
    • 23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80
    • +2.46%
    • 체인링크
    • 11,620
    • -0.51%
    • 샌드박스
    • 58.73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