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감청협조 전년보다 31.4% 증가

입력 2009-09-25 17: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상반기 감청협조가 문서기준으로 지난해 상반기 608건 보다 31.4% 증가한 799건으로 나타났다.

25일 방송통신위원회가 조사한 올해 상반기 감청협조, 통신사실 확인자료 및 통신자료 제공현황에 따르면 통화일시, 상대방 전화번호 등을 제공하는 통신사실 확인자료 제공건수는 문서건수 기준 12만6371건으로, 전년 동기(10만2484건) 대비 23.3% 증가했다.

또 가입자의 단순 인적정보를 제공하는 통신자료 제공건수는 문서건수 기준 28만1221건으로, 전년 동기(23만1234건) 대비 21.6% 상승했다.

이는 강력범죄 발생건수 증가, 보이스피싱 및 사이버범죄 등 신종범죄 급증에 따라 효과적인 사건해결을 위해 통신수사량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통신비밀 제공 협조현황은 기간통신사업자 79개, 별정통신사업자 35개, 부가통신사업자 51개 등 모두 165개 사업자의 보고를 받아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56,000
    • +0.02%
    • 이더리움
    • 3,442,000
    • +0.44%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3%
    • 리플
    • 2,254
    • +0.58%
    • 솔라나
    • 139,400
    • -0.14%
    • 에이다
    • 429
    • +1.42%
    • 트론
    • 447
    • +0.22%
    • 스텔라루멘
    • 25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70
    • +0.52%
    • 체인링크
    • 14,530
    • +0.69%
    • 샌드박스
    • 134
    • +3.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