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성 KB자산운용 대표,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입력 2026-04-10 08:4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영성(가운데) KB자산운용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공=KB자산운용)
▲김영성(가운데) KB자산운용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 (제공=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김영성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피해 예방을 촉구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서울경찰청 주관으로 시작된 범사회적 운동이다. 최근 급증하는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의 위험성을 알리고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대표는 강진두 KB증권 대표로부터 추천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다. 다음 주자로는 최승재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지목했다.

이번 캠페인 참여는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강조해 온 KB자산운용의 철학과 맞닿아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KB자산운용은 임직원 참여형 금융교육과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청소년과 지역사회를 지원하며 미래 세대의 올바른 금융 가치관 형성을 돕고 있다.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금융 인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만큼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며 "건전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앞으로도 책임 있는 금융회사로서 건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600,000
    • +1.87%
    • 이더리움
    • 3,307,000
    • +2.35%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1.46%
    • 리플
    • 2,000
    • +0.81%
    • 솔라나
    • 125,400
    • +2.7%
    • 에이다
    • 377
    • +0.8%
    • 트론
    • 473
    • -0.42%
    • 스텔라루멘
    • 230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80
    • +1.28%
    • 체인링크
    • 13,420
    • +2.91%
    • 샌드박스
    • 114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