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안재현, 케이윌 뮤비로 '월드게이' 등극⋯"모델 시절에도 게이설"

입력 2026-04-09 21:0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출처=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

안재현이 월드게이 등극에 뿌듯함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케이윌, 안재현이 출연해 멤버들과 문제풀이에 나섰다.

이날 케이윌은 안재현과의 친분에 대해 “제 뮤직비디오에 나왔다. 그때 재현이는 연기를 시작하려고 준비하고 있던 단계였다”라며 “그 뮤직비디오가 나름 화제가 됐다”라고 운을 뗐다.

이에 주우재는 “‘이러지마 제발’ 그 뮤직비디오가 8500만뷰가 나왔다. 해외에서도 특정 코드에 열광했다”라며 “서인국이 질투하는 대상이 안재현이 아니라 그 상대 여성이었던 거다”라고 설명했다.

안재현은 “그런 내용인 줄 전혀 몰랐다. 그냥 무조건 찍는다고 해서 나간 거다. 마지막 엔딩에 나란히 앉아 있어서 나는 내가 귀신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런 큰 그림이 있는 줄 몰랐다”라고 털어놨다.

케이윌은 “해외에서 리액션 영상을 많이 찍는데 그걸로 화제가 됐다”라며 “재작년에 앨범을 내며 속편도 냈다. 그것도 인급동에 올라가고 그랬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로 인해 월드 게이가 됐다는 안재현은 모델 시절 게이설에 대해서도 “모델 시장 안에서는 남성복, 여성복 함께 소화할 일이 많다”라며 “소화를 잘하면 그런 소문이 난다. 잘하고 있다는 포인트의 소문이다. 오히려 감사했다”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24,000
    • +0.97%
    • 이더리움
    • 3,296,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56,000
    • -0.61%
    • 리플
    • 2,011
    • -0.3%
    • 솔라나
    • 124,600
    • +0.56%
    • 에이다
    • 378
    • +0%
    • 트론
    • 472
    • -0.21%
    • 스텔라루멘
    • 231
    • -2.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5.64%
    • 체인링크
    • 13,320
    • -0.89%
    • 샌드박스
    • 11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