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입력 2026-04-09 16:1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전 구독 서비스 관련 불만이 매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3년 6개월간(2022년~2025년 6월) 한국소비자원에 접수된 가전 구독(렌탈) 서비스 관련 피해구제 신청 건수는 '2624건'이었다. 2022년 636건, 2023년 643건, 2024년 886건, 2025년 1월~6월 459건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다.

피해 품목으로는 '정수기'가 58.2%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음식물처리기' 15.4%, '안마의자' 6.5% 순이었다.

피해 유형으로는 '계약' 관련이 55.1%로 과반이었다. 부품 단종으로 인한 수리 불가 등 '품질·AS' 관련이 34.6%, 채권추심 등 '부당행위'가 6.1%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나스닥 데뷔 흥행…공모가보다 13%↑ 마감 [마켓핫]
  • 최태원 “SK하이닉스 美 상장, 꿈이 현실로”…AI에 수백억달러 투자
  • 곽노정 사장 "AI가 가는 곳마다 SK하이닉스도 함께할 것"
  • 다음주 코스피 6900~7900 전망⋯‘고점론’ 속 美 반도체 실적 시험대
  • '폭염 특보 확대' 전국 36도 찜통더위⋯제주는 비 시작 [날씨]
  • 뉴욕증시, SK하이닉스 데뷔 첫날 상승 마감…나스닥 0.29%↑ [종합]
  • 미·이란, 다시 강대강…트럼프 “끝났다” vs 이란 “배신 땐 총력 방어”
  • 지하철 수입 1위는 강남역…벚꽃 땐 잠실, 황금연휴 땐 홍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7.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74,000
    • -0.26%
    • 이더리움
    • 2,68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68,100
    • -0.51%
    • 리플
    • 1,652
    • -0.3%
    • 솔라나
    • 116,400
    • -1.52%
    • 에이다
    • 249
    • -0.4%
    • 트론
    • 493
    • +0.41%
    • 스텔라루멘
    • 284
    • -1.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20
    • -0.05%
    • 체인링크
    • 11,940
    • +0.42%
    • 샌드박스
    • 74.21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