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휘발유 가격 상승이 “단기적인 현상”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한 달 전보다 갤런당 1달러 이상 오른 수치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짚었다.
입력 2026-04-02 10:1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대국민 연설에서 휘발유 가격 상승이 “단기적인 현상”이라는 주장을 되풀이했다. 미국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이날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으며, 이는 한 달 전보다 갤런당 1달러 이상 오른 수치라고 뉴욕타임스(NYT)는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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