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 R&D 알린 소통 성과…농기평,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수상

입력 2026-03-27 12: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 선정…디지털 기반 대국민 홍보 성과 인정
유튜브·SNS·국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혁신도 평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2026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2026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을 받았다. (사진제공=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정책소통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와 농식품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업무 효율화 등이 종합적으로 평가받으면서 국민 체감형 소통 성과를 입증했다.

농기평은 2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2026 대한민국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공공기관평가 우수대상 조직위원회와 이종배·정태호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다. 정책소통, 정보공개, 적극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를 종합 평가해 우수 공공기관을 선정·시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농기평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소통 강화와 농식품 R&D 성과 확산을 위한 콘텐츠 제작·홍보,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효율화 등 적극행정을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유튜브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온라인 채널을 활용해 정책 홍보를 넓히고, 국민참여형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농식품 R&D 성과에 대한 국민 이해도를 높인 점이 수상 배경으로 꼽혔다.

노수현 농기평 원장은 “이번 수상은 국민과의 소통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적극행정을 실천해온 전 임직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농식품 R&D 성과가 국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혁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전 기대감에 코스피 8% 급등하며 5400대 회복…상승폭 역대 2위
  • 다주택 대출 막히면 전세도 흔들린다…세입자 불안 가중 ‘우려’
  • 고유가 피해지원금 기준은? 역대 민생지원금 살펴보니… [이슈크래커]
  • 3월 수출 사상 첫 800억불 돌파⋯반도체 역대 최대 328억불 '견인'
  • 단독 삼성·SK 등 국무조정실 규제합리화추진단에 인력 파견한다 [규제혁신 ‘기업 DNA’ 수혈]
  • 트럼프 “2~3주 안에 이란서 떠날 것…호르무즈해협 관여 안 해”
  • 단독 서울 시민 빚의 목적이 바뀌었다⋯주택 구매 제치고 전세 보증금 부채 1위 [달라진 부채 지형도 ①]
  • 탈원전은 가라…유럽 기업들, SMR 선점 경쟁 뛰어들어 [글로벌 SMR 제조 패권 경쟁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363,000
    • +1.7%
    • 이더리움
    • 3,214,000
    • +3.68%
    • 비트코인 캐시
    • 692,500
    • -3.21%
    • 리플
    • 2,035
    • +1.4%
    • 솔라나
    • 125,500
    • +1.21%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475
    • -2.46%
    • 스텔라루멘
    • 259
    • +2.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10
    • +3.11%
    • 체인링크
    • 13,640
    • +4.12%
    • 샌드박스
    • 117
    • +5.4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