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
20일(월)
△재정경제부, WGBI 외국인 자금의 원활한 유입을 위한 일본 IR 실시
△K-뷰티 제조 현장 방문
21일(화)
△경제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재경부 1차관 10:00 수출플러스 현장방문 및 간담회(서울)
△재경부 2차관 10:00 2026 중소기업기술마켓 AI 동행포럼(세종)
△제1차 수출 플러스 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전 본부에서 소상공인 협·단체와의 정책 협의회인 ‘소통마루’ 출범식을 열고 현장 중심의 정책 소통 강화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소통마루는 소상공인 협·단체와 정례적으로 정책을 협의하는 체계다. 현장 애로를 듣고 제도 개선을 추진하기 위해 구성됐다. 이날 행사에는 소상공인연합회, 전국상인연합회,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16개 협·단
정책소통·적극행정 부문 우수대상 선정…디지털 기반 대국민 홍보 성과 인정유튜브·SNS·국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생성형 AI 활용한 업무 혁신도 평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이 정책소통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정받아 공공기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한 대국민 홍보와 농식품 연구개발(R&D) 성과 확산,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업무
한국과 중국이 올해 상반기 중 자유무역협정(FTA)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18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왕원타오 상무부장(장관), 리러청 공업정보화부장(장관)과 만나 양국의 통상 및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왕 부장과 만나 상반기 안에 '한중 FTA 공동위원회'를 열고 서비스·투자 협상과 관련한 합의점을 도
한은,
지난달 한국은행이 첫 도입한 6개월 후 조건부 금리전망, 이른바 'K-점도표'에 대해 전문가들 대다수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은은 대내외 리스크 속 불확실성이 확대된 속에서도 K-점도표가 경제주체들이 길을 잃지 않도록 돕는 길잡이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16일 김태섭 한은 통화정책국 차장과 안
서울시는 시청 지하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내 친구 서울 서울갤러리(서울갤러리)’가 개관 36일 만에 누적 방문객 10만 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시는 2월 5일 개관한 서울갤러리에 이달 12일 기준 총 10만2690명의 관람객이 다녀갔다고 밝혔다. 평일과 주말 구분 없이 하루 평균 약 3200명이 방문한 셈이다. 개관 초기 '오픈런'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글로벌 기업과의 정책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주한 미국 상공회의소(AMCHAM)의 초청으로 국내 이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요 글로벌 사업자 대상 간담회를 13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2026년 개인정보 핵심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인공지능(AI) 시대 신뢰 기반 데이터 활용과 개인정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취임 이후 최고치인 66%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13일 한국갤럽이 지난 10~12일 전국 만 18세 이상 12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관한 긍정 평가는 66%로 나타났다. 이는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p) 오른 수치로, 현 정부 출범 후 최고치다.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 평가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정기총회를 통해 회장단과 이사진을 새로 구성하고 친환경차 전환 대응과 산업 협력 강화에 나선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26일 서울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틸 셰어 폭스바겐그룹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을 제17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셰어 회장은 제15·16대에 이어 세 번째 연임으로 향후 2년간 협회를 이끌게
오준호 삼성전자 미래로봇추진단 단장이 국내 로봇 산업을 대표하는 한국AI·로봇산업협회 신임 회장에 선임됐다.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확대 흐름과 맞물려 산업계 주도권이 대기업 중심으로 재편되는 신호라는 해석이 나온다.
한국AI·로봇산업협회는 25일 서울 서초구 양재 엘타워에서 열린 2026년 정기총회에서 오 단장을 제12대 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산불 발생 늘었지만 피해는 감소…“헬기·특수진화대 동시 투입 체계 자리 잡아”임도·노후 헬기 논란에 선 긋기…“과학적 근거로 안전성·필요성 설명할 것”
김인호 산림청장은 11일 “설 연휴 건조한 기상 여건과 입산객 증가 등으로 산불 위험 요인이 상존하는 만큼 초동진화 체계를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다.
김 청장은 이날 정부세종청사 인근 식당에
청와대가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에 따른 일자리 변화와 디지털 격차, 양극화 심화 등 AI 시대 사회적 불확실성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청와대는 9일 하정우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이날 오후 시민사회 대표들과 만나 AI 정책을 주제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가AI전략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지방선거 제도개혁 방안,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타당성 검토 등에 대해 시민이 의견을 듣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무총리비서실(시민사회비서관실)은 시민 참여를 통한 정책 소통 강화를 위해 광장시민과 함께하는 정책토론마당을 서울과 부산에서 차례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시민토론마당은 시민이 직접 참여해 주요 사회 현안에 대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 개
기업 로비활동 역할 확대워싱턴 로비스트 업체 활용 확산한화, 발라드 파트너스 고용 대응車 관세인하ㆍ마스가 순항 등 성과사업 리스크 낮추기 '보험' 역할도
국내 주요 그룹들의 미국 내 로비 활동은 합법적인 정책 소통 수단이다. 정부 차원의 통상 협상이나 그룹 총수들의 현장 경영과는 별개다. 기업들이 물밑에서 펼친 로비 활동은 대관 업무를 넘어 ‘민간 외교
기상청은 47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정부업무평가’에서‘역점정책’과 ‘정책소통’ 2개 부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역점정책’ 부문은 2022년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3년 만에, ‘정책소통’ 부문은 4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역점정책 부문에서는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여 미래 위험기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실시된 정부업무평가에서 국정과제인 인공지능(AI) 정책을 추진하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부산 이전을 서두른 해양수산부가 4개 부문 모두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국무조정실은 27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에서 ‘2025년도 정부업무평가 결과’를 보고하고 47개 중앙행정기관의 2025년 업무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평가는
김포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영상과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체감형 환경정책위원회'를 열어 정책 소통 방식의 새 지평을 열었다.
김포시는 23일 시청 본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제1회 김포시 환경정책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제4기 위원 위촉 이후 첫 회의로, 위원장인 이석범 부시장을 비롯해 환경·도시·에너지·자원순환 분야 전문가, 비영리
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중기부 전 직원을 대상으로 ‘국민주권정부 국정철학 확산 특강’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정부 출범 2년 차를 맞아 국정운영의 핵심 기조인 ‘속도·성과·소통’을 공유하고,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성과 창출에 속도를 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나선 김호기 연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운
송미령 장관, ‘정책고객과 함께하는 업무보고’ 개최식량안보·유통개선·K-푸드 수출 등 10대 핵심과제 공유
농림축산식품부가 정책 수요자인 국민과 농업인, 산업계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2026년 농정 추진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단순한 계획 설명을 넘어,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속도감 있는 성과 창출에 방점을 찍었다.
농식품부는 14일 서울
◇재정경제부
12일(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13일(화)
△경제부총리 G7 관련 회의(미국 워싱턴D.C.)
△재경부 1차관 09:00 국무회의(서울청사)
△세계은행 2026년 1월 세계경제전망 발표
14일(수)
△재경부 1차관 10:00 물가관계차관회의(비공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