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 변경

입력 2026-03-26 13:0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HDC그룹 현황.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HDC그룹 현황. (사진제공=HDC현대산업개발)

IPARK현대산업개발은 26일 서울 용산구 본사에서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을 포함한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존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날부터 ‘IPARK현대산업개발’로 사명을 바꿨다.

이번 변경은 그룹 라이프(생활) 부문 계열사 전반에 IPARK 브랜드를 전면 적용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총 9개 계열사가 ‘HDC’ 대신 IPARK를 앞세운 사명을 사용하게 된다.

대상 계열사는 IPARK현대산업개발을 비롯해 IPARK아이앤콘스, IPARK몰, IPARK신라면세점, IPARK영창, IPARK스포츠, IPARK리조트, 호텔IPARK, IPARK마리나 등이다.

사내이사에는 강민석 건축본부장이 신규 선임됐다. 임기는 2년이다.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으로는 김동수 고려대 미래성장연구원장과 최진희 고려대 경영대학 마케팅 교수가 재선임됐다. 임기는 각각 1년과 3년이다. 두 인사는 사외이사와 감사위원을 겸임한다. 김 원장은 공정거래위원회 위원장 출신이며, 최 교수는 CJ CGV 사외이사로도 활동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5:11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050,000
    • +2.63%
    • 이더리움
    • 3,534,000
    • +3.33%
    • 비트코인 캐시
    • 686,500
    • +4.97%
    • 리플
    • 2,145
    • +1.47%
    • 솔라나
    • 129,900
    • +2.69%
    • 에이다
    • 377
    • +2.17%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8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50
    • +2.47%
    • 체인링크
    • 14,080
    • +1.88%
    • 샌드박스
    • 117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