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93.7/1494.1원, 0.15원 상승..국제유가 반등

입력 2026-03-25 07:3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호르무즈 해협 인근 바다를 지나는 유조선 (로이터/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 인근 바다를 지나는 유조선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다만 상승폭은 크지 않았다. 미국 이란간 협상에 대한 시장 의구심이 여전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반등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앞서 미 국방부는 공수부대를 중동에 파견할 계획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반면,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이 협상에서 호르무즈 해협 통항과 관련한 선물과 함께 비핵화 틀에도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스라엘 언론은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전제로 한달간 휴전을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24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93.7/1494.1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95.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1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8.75엔을, 유로·달러는 1.1606달러를, 달러·위안은 6.893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늘 오전 6시 투표 시작…1인당 7표로 지방권력·'미니 총선' 14석 가른다
  • "정당보다 일할 사람" 무더위 속 투표소 찾은 시민들...곳곳서 소란도 잇따라
  • 삼성은 기술력, 하이닉스는 공급망…강점 내세워 AI 승부수 [컴퓨텍스 2026]
  • '반도체 훈풍' 올라탄 韓 경제⋯OECD, 경제성장률 전망치 2.6% 대폭 상향
  • '아크로·오티에르·르엘' 강세⋯서울 하이엔드 아파트 전성시대
  • 현대차·기아, '하투' 전선 본격화…성과급·노란봉투법 변수에 긴장 고조
  • 1~4월 빌라 전월세 거래 7.4% 증가…서울 32%가 갱신권
  • 원화 실질실효환율 또 하락, 글로벌 금융위기 후 17년1개월만 최저
  • 오늘의 상승종목

  • 06.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650,000
    • -3.2%
    • 이더리움
    • 2,769,000
    • -4.39%
    • 비트코인 캐시
    • 382,500
    • -7.81%
    • 리플
    • 1,829
    • -1.19%
    • 솔라나
    • 110,800
    • -4.65%
    • 에이다
    • 319
    • -2.74%
    • 트론
    • 492
    • -1.8%
    • 스텔라루멘
    • 333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0.33%
    • 체인링크
    • 12,540
    • -3.17%
    • 샌드박스
    • 92.63
    • -3.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