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최고 연 7.0% 금리를 제공하는 ‘NC 다이노스 위풍당당 적금’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이날부터 다음 달 21일까지 한 달간 판매되는 비대면 전용 적금으로,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월 최대 30만원까지 납입 가능하다.
기본금리는 연 2.3%이며, NC 다이노스의 시즌 성적에 따라 최대 2.4%포인트, 승부 예측 이벤트 참여 결과에 따라 최대 1.0%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제공된다. 여기에 신규 고객 조건 등을 충족하면 최고 연 7.0% 금리가 적용된다.
상품 출시를 기념해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진행된다. 추첨을 통해 NC 다이노스 유니폼, 경기 관람권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NC 다이노스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과 함께 응원하는 상품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 상품으로 고객 혜택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