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서해수호의 날 앞두고 해군 2함대 찾아 호국영령 추모

입력 2026-03-18 09:5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IG넥스원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서해 수호관을 방문해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17일 서해 수호관을 방문해 추모행사를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다가오는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신입사원을 포함한 임직원 70여명이 경기도 평택 소재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방문해 추모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추모 행사는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로 지정된 서해수호의 날을 앞두고 임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방위산업체 종사자로서 사명감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LIG넥스원 임직원은 “서해를 지켜낸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평화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대한민국 자주국방에 기여하는 방위산업체로서 호국영령들의 뜻을 이어받아 국력 수호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LIG넥스원은 대한민국 대표 종합방위산업체로서 매년 국립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호국보훈의 달 맞이 국가유공자 지원 등 다양한 호국보훈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싸이, '흠뻑쇼' 광주 공연 불발?⋯광주월드컵경기장 "잔디 훼손 우려"
  •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 11.6%…지선 기준 역대 최고
  • LG전자, 흉기난동 사건에 공식 입장⋯“가해자 해고·괴롭힘 주장 사실 아냐”
  • 삼성전자 보통주·우선주 시총 2000조 돌파…‘국민주’ 몸값 새 역사
  • 젠슨 황 다음주 방한…7개월 만에 ‘2차 깐부회동’ 주목
  • 연봉 14억 아빠 백수로…일본 챗GPT 상담 후폭풍, 한국은?
  • 단독 대이란 금융제재 명분 흔들렸다…한은, 멜라트 예치 거부 소송서 패소
  • 회색 넥타이 맨 李대통령, 첫 날 사전투표…"반만 찍혀도 괜찮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0,000
    • +0.14%
    • 이더리움
    • 2,981,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450,000
    • -0.75%
    • 리플
    • 1,951
    • -0.56%
    • 솔라나
    • 121,600
    • -0.25%
    • 에이다
    • 344
    • -0.86%
    • 트론
    • 508
    • -2.87%
    • 스텔라루멘
    • 328
    • +7.5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00
    • -0.1%
    • 체인링크
    • 13,310
    • -0.22%
    • 샌드박스
    • 102
    • +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