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농협, '농심천심 아침밥먹기운동' 본격 전개…우리 쌀 소비촉진 나선다

입력 2026-03-1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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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범식 총괄본부장 "농업 가치, 국민 일상에 스며들도록 전 임직원 앞장서야"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경기농협 임직원들이 3월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경기농협 농심천심 아침밥 먹기 운동' 현수막을 들고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의지를 다지고 있다. (경기농협)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경기농협 임직원들이 3월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경기농협 농심천심 아침밥 먹기 운동' 현수막을 들고 우리 쌀 소비 촉진 캠페인 동참 의지를 다지고 있다. (경기농협)
밥심이 곧 농심(農心)이다. 경기농협이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시식행사를 열고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 과제의 일환이다.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아침밥 먹기는 건강한 식생활의 시작이자 농업인에게 희망을 전달하는 가장 가치 있는 실천"이라며 "농업의 가치가 국민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농협은 앞으로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를 바탕으로 시군지부 및 지역 농축협과 연계한 소비촉진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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