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광주본부는 금요 직거래장터에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제도 안내에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최대 20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10만 원까지는 전액, 초과 20만 원 이하는 44%, 20만 원 초과분은 16.5%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지역
전남도가 광주시와 함께 27일부터 3일 동안 광주 롯데아울렛 수완점에서 '전남·광주 하나되는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직거래장터는 행정통합에 발맞춰 광주 도심에서 전남 농특산물을 직거래로 판매한다.
이로 인해 농가소득을 높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직거래장터는 전남·광주·청년 농부 등이 참여하는 30개 부스로 운
경북 3명·인천·충남·전북·경남 각 1명 선정…채소·과수·축산·가공 등 분야 다양1999년 제도 도입 후 누적 498명…“멘토링 교육사업 등으로 현장 확산 지원”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 혁신으로 농업의 부가가치를 높여온 신지식농업인 7명이 정부로부터 공식 인정을 받았다. 딸기 신품종 개발부터 전통 장류의 현대화, 통곡물 가공 시스템 구축까지 농업 현장의
밥심이 곧 농심(農心)이다. 경기농협이 12일 경기본부 구내식당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침밥 시식행사를 열고 '경기농협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을 본격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농협의 '농심천심운동 10대 과제' 중 농산물 소비촉진 과제의 일환이다. 아침밥 먹기 문화를 일상화해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고, 농업가치에 대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자
농식품부·아워홈, 3일 소비 촉진 업무협약 체결…방송·현장·온라인 연계우승 레시피 시식 행사·참여형 이벤트 추진…요양병원 등 사회공헌도 병행
국산 콩을 일상 속에서 ‘보고, 즐기고, 먹는’ 경험으로 확산하기 위한 민관 협력이 본격화된다. 방송 콘텐츠와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결합해 인식을 높이고, 실제 소비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농림축산
땅을 밟아야 농심(農心)이 보인다.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장이 취임 1년을 맞아 경기 농업의 판을 뒤흔들 2026년 대전환 청사진을 내놨다.
기후변화의 폭력, 농자재 가격의 폭등, 연체율 상승, 농산물 수급 불안이라는 사중고(四重苦)가 경기 농촌을 짓누르는 상황에서도 엄 본부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하나로 쉼 없이 달렸다. 그 1년의 땀이 이
온누리상품권 활용해 제철 과일·쌀·한우 전달…지역 상권까지 살려노사 공동 참여, 일회성 기부 넘어 ‘지속 교류’ 이어가
설 명절을 앞두고 공공기관의 지역 밀착형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은 10일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이화’를 찾아 제철 과일과 쌀, 한우 등 200만 원 상당의 우리 농축산물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
농식품부, ‘설빛 프리미엄 농식품 선물세트’ 30선 공개콩·청년·식품명인·우리술 담아 상생·신뢰 강조
설 명절을 앞두고 정부가 ‘가격’이 아닌 ‘가치’를 앞세운 농식품 선물세트 소비 확산에 나섰다. 콩 가공제품과 청년 농업인 생산품, 식품명인 제품 등을 묶은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통해 우리 농업의 지속 가능성과 상생 메시지를 함께 전하겠다는 취지다.
송미
호반그룹의 도매시장법인 대아청과는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대아청과 본사에서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출연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이상용 대아청과 대표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연한 기금 1억 원은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산지 물류기자재 지원을 비롯해 농산물 소비 촉진, 소멸위기 지역
NH투자증권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총 1000억 원 한도의 국고채권 특판 상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세전 연 3.4%대의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는 3월 10일이다. 신규·기존 고객 구분 없이 영업점 개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매수 한도는 30억 원이다.
특판 채권 판매와 함께 정부의 상생·포용 금융정책
전북도의 '1기업-1 공무원 전담제'가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함께 해결하는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2년 12월 출범 이후 기업과 행정 간 소통창구가 제도적으로 정착되면서다.
기업이 더욱 편안하게 행정에 접근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1기업-1공무원 전담제는 도와 14개 시군이 관내 기업과 전담 공무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사)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가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올해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와 고향주부모임 경기도지회는 19일 농협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1분기 이사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성과를 분석하고 2026년 사업계획을 심의했다. 이사회에서는 농업·농촌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성화 방안도 함께
인증면적 2020년 이후 감소세…유기 2.5%→5%, 무농약 2%→4% 목표직불금 인상·임산부 지원 재개·인증제 개선…생산·소비·유통 전면 손질
친환경 농업이 구조적 침체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면 개편에 들어간다. 정부는 2030년까지 친환경 인증 면적을 현재의 두 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생산 기반 강화부터 소비 촉진, 인증제도 개선까지 전 주기를 손질한다
aT, 외식·유통·식재료·소비자 행동 등 32종 데이터 전면 개방반려동물 인사이트 서비스 ‘멍냥링크’도 공개…펫푸드 시장 분석 본격
외식업이 왜 뜨고 지는지, 편의점에서 어떤 상품이 팔리는지, MZ세대는 어떤 쇼핑앱을 켜는지, 그리고 반려견·반려묘 사이에서 요즘 어떤 사료가 인기인지까지 농식품 시장을 움직이는 ‘데이터의 속살’이 한꺼번에 공개된다.
한국
경기농협이 21일부터 사흘간 농협유통센터 성남점과 동탄점에서 ‘농산물 소비촉진 판촉행사’를 열고 지역 농가와 소비자 상생에 나선다.
20일 경기농협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경기연합사업 주요 품목인 과채류 소비를 확대하고 생산농가의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평택시 송탄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엄선한 애호박과 방울토마토(750g)를 각각 990원, 4980
대동그룹의 인공지능(AI) 로봇 전문기업 대동로보틱스는 미국 와인 유통 기업 아티산 비노(Artisan Vino LLC), 글로벌 베리 생산·유통 기업인 호티프룻의 스페인 법인(Hortifrut España Southern Sun S.L.U.)과 각각 10일과 11일 농업 로봇 기술 고도화와 현지 시장 진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
NH투자증권이 '농심천심 운동' 차원 '천원의 아침밥' 지원을 위해 국공립대학 26곳에 5억3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7일 밝혔다. 비수도권 국공립 대학 26곳이 대상으로. 대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통해 장기적인 쌀 소비 기반 확대를 위해 기획했다.
'천원의 아침밥' 사업은 바쁜 학업으로 아침 식사를 거르는 대학생들에게 단돈 1000원으로 균형
한진이 농협경제지주, 대한항공씨엔디와 함께 우리 농산물로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대한항공을 이용하는 국내외 탑승객들에게 우리 농산물 기반 기내식을 제공함으로써 전 세계에 K-푸드 열풍을 확산시키겠다는 계획이다.
한진은 농협경제지주, 대한항공씨엔디와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에서 전날 농협 가공식품 대한항공 기내식 납품을 위한 업무협약(
강원랜드가 김장을 주제로 한 특별한 행사들을 연이어 개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는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고, 방문객들에게는 색다른 체험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26일 하이원 마운틴콘도 잔디광장에서는 ‘정태영삼 김장나눔 어울림 한마당’의 발대식이 열린다. 이 행사는 강원랜드가 주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는 축제로, 취약계층
무이자 재해자금 1조·지역농업발전 800억 편성…비료·농약 가격보조로 부담 완화스마트영농·에너지자립까지 확대…“현장 체감형 지원으로 지속가능 농업기반 구축”
농협이 기후위기와 생산비 상승, 농업소득 정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을 위해 경영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한다. 재해복구 자금과 영농자재 지원, 스마트영농 확산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 지원을 통해
먹방이 단연코 대세다. TV를 틀면 맛있게 먹는 화면들이 이제는 식상할 정도다. 그런데도 식생활은 중요하기에 간간이 요리 프로그램을 본다. 농어민을 응원하는 프로그램이나 소규모 자영업자 식당을 찾아가 애환을 듣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방송을 보면서 식재료 정보나 요리법의 깨알 팁을 얻기도 한다. 요즘에는 맛을 잘 아는 스타들이 그들만의 환경에서 만들어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