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ICICI Group 컨퍼런스 ‘Investor Session’ 개최

입력 2026-03-09 17:0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ICICI Group 컨퍼런스 Investor Session' 개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K증권)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왼쪽에서 다섯번째)가 'ICICI Group 컨퍼런스 Investor Session' 개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SK증권)

SK증권은 인도 주요 금융그룹인 ICICI 그룹과 국내 기관투자자 및 기업들의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ICICI Group Investor Session’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3월 9일 서울 콘래드 호텔에서 개최됐다. 행사에는 ICICI Bank와 ICICI Prudential Asset Management Company 등 ICICI 그룹 주요 계열사를 비롯한 Adani Ports & SEZ, Adani Power 등 인도 주요 기업들이 참석해, 국내 금융기관 및 기업들과 1:1 미팅 형식으로 투자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ICICI 그룹은 은행, 자산운용, 증권 등 전 분야에 걸쳐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도의 대표금융그룹이다. 인도 내 금융시장 확대와 글로벌 투자 협력 강화를 위해 한국을 포함한 주요국 금융시장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세션에서는 인도 금융시장 및 주요 산업 투자 기회 공유, 인도 기업 및 프로젝트에 대한 국내 기관투자자 참여 가능성, 인도 기업과 한국 기업 간 전략적 협력 및 공동 투자 기회, 향후 금융 협력 및 투자 네트워크 확대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한정호 SK증권 글로벌사업부 대표는 “이번 Investor Session은 인도 대표 금융기관 및 기업들과 국내 투자기관을 연결하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글로벌 금융기관 및 해외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국내 투자자들에게 인도 현지 IPO 주선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투자 기회를 제공하고 양국 간 금융 협력 확대에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SK증권 글로벌사업본부는 향후에도 글로벌 금융기관 및 기업들과의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해외 투자 기회를 발굴하고, 국내 기관투자자와 해외 투자 대상 간 연결을 강화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 노사합의 운명의 엿새⋯잠정합의안, 오늘부터 찬반투표
  • 국민참여성장펀드 첫날, 은행 영업점 ‘북새통’⋯10분 만에 완판 행렬
  • 다시 아이바오의 시간…푸루후 동생 향한 마음들 [해시태그]
  • 주춤하던 신규 가계부채 반등⋯1분기 주담대 취급액 '역대 최고'
  • ‘뛰지 마’만 남은 학교…피해는 결국 학생들 [사라지는 교실 밖 교실 下-①]
  • 서울 아파트값 3월 하락 전환⋯전세는 1.36% 상승
  • 스페이스X 800억달러 IPO, 한국 공모 시장과 비교하면? [인포그래픽]
  • 국민의힘 “李 대통령, 정원오 살리기 위한 노골적 선거개입”
  • 오늘의 상승종목

  • 05.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84,000
    • +0.14%
    • 이더리움
    • 3,17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67,000
    • +0.09%
    • 리플
    • 2,023
    • -0.05%
    • 솔라나
    • 129,700
    • +1.17%
    • 에이다
    • 373
    • +1.08%
    • 트론
    • 542
    • +0%
    • 스텔라루멘
    • 221
    • +2.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20
    • -0.14%
    • 체인링크
    • 14,680
    • +2.23%
    • 샌드박스
    • 108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