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C카드가 신학기와 봄 시즌을 맞아 3월 한 달간 ‘마이태그’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마이태그’는 생활금융플랫폼 ‘페이북’에서 혜택을 태그한 뒤 BC 개인 신용·체크카드로 결제하면 할인 혜택을 받는 방식이다.
도서 부문에서는 이 말까지 예스24·교보문고 온라인몰에서 3만원 이상 결제 시 1000원을 할인한다. 혜택은 1인 1회 제공되며 영화·공연 예매는 제외된다.
올리브영도 이달 말까지 온·오프라인몰에서 5만원 이상 결제 시 2000원을 할인한다. 기간 내 1인 1회 제공되며 일부 입점 매장(마트·백화점·대형 쇼핑몰 등)은 제외된다.
10일부터는 무신사·29CM·크림(KREAM) 태그가 추가된다. 무신사·29CM에서는 10만원 이상 결제 시 5000원을 할인하고, 크림은 10만원 이상 결제 시 3% 할인(최대 1만원)을 제공한다.
리빙 관련 혜택으로는 3월 말까지 이케아 온·오프라인 매장과 오늘의집에서 10만원 이상 결제 시 3000원을 할인한다. 다이소는 1만원 이상 결제 시 300원을 할인하며, 1일 1회 한도로 총 3회(최대 900원)까지 적용된다.
BC카드는 할인 적용을 위해 결제 전 해당 혜택 태그가 필요하며, 세부 조건은 페이북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새학기 시작과 봄맞이 인테리어 등 소비가 늘어나는 시즌을 맞아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가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BC카드 고객 일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마이태그 혜택을 준비해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