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이소나, 최종 1위 '진' 됐다⋯'선' 허찬미ㆍ'미' 홍성윤

입력 2026-03-06 00:29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출처=TV조선 '미스트롯4' 캡처)

이소나가 최종 진의 자리에 올랐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에서는 4개월의 대장정 끝에 최종 순위와 함께 4대 미스트롯이 공개됐다.

이날 최종 순위는 마스터 점수 1600점에 온라인 응원 투표 400점, 실시간 문자 투표 1000점을 합산해 결정됐다.

4개월의 경연 끝에 공개된 4대 미스트롯 진의 주인공은 이소나였다. 중간평가 1위 허찬미와 치열한 경합을 벌였으나 실시간 문자 투표 256,310표(27.98%)를 받으며 막판 승부를 뒤집었다.

이에 따라 2위 ‘선’에는 허찬미가 이름을 올렸다. 허찬미는 문자 투표 218,561표를 받으며 최종 2위의 자리에 올랐다. 뒤이어 3위 ‘미’ 홍성윤(2563.02), 4위 길려원 (2512.91), 5위 윤태화(2427.26)가 이름을 올렸다.

이소나는 “높은 산을 이렇게 오를 수 있게 해주신 여러분 감사하다. 무엇보다 저를 위해 희생을 해준 가족들에게 고맙고 감사하다”라며 “이제 제가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3억원의 상금에 대해서는 “부모님의 빚을 갚아드리고 싶다”라고 효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4:3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666,000
    • +2.92%
    • 이더리움
    • 2,996,000
    • +1.97%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0.9%
    • 리플
    • 2,026
    • +1.76%
    • 솔라나
    • 126,800
    • +2.59%
    • 에이다
    • 382
    • +1.33%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7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00
    • -0.41%
    • 체인링크
    • 13,220
    • +2.32%
    • 샌드박스
    • 120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