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떠난 이휘재, 4년 만에 복귀⋯'불후의 명곡' 녹화 확정

입력 2026-03-0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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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 (뉴시스)
▲방송인 이휘재. (뉴시스)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돌아온다.

5일 KBS 2TV ‘불후의 명곡’ 측은 “이휘재가 ‘불후의 명곡’에 출연한다. 녹화는 16일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의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에 경연자 중 한 명으로 출연해 무대에 오른다. 이휘재 외에도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휘재의 방송 출연은 지난 2022년 MBN ‘배틀 인 더 박스’ 이후 약 4년 만이다. 그동안 모든 활동을 중단한 이휘재는 가족과 함께 캐나다에서 지내왔다.

2023년 소속사와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연예계 은퇴설도 불거졌으나 이휘재 측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긋기도 했다.

한편 이휘재는 지난 3일 아내 문정원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출연하며 근황을 알렸다. 이에 복귀설이 돌기도 했으나 관련 입장을 밝히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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