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 글로벌몰, 7일까지 기초‧색조‧웰니스 총망라 ‘올해 첫 시즌 세일’

입력 2026-03-02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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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첫 시즌세일 주문액 전년比 107%↑

▲CJ올리브영이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전개하는 올해 첫 '시즌세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CJ올리브영)
▲CJ올리브영이 오는 7일까지 글로벌몰에서 전개하는 올해 첫 '시즌세일'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CJ올리브영)

K뷰티 역(逆)직구 대표주자 CJ올리브영(올리브영) 글로벌몰이 7일까지 올해 첫 ‘시즌 세일’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즌세일은 글로벌몰에서 연간 4회(3, 6, 9, 12월) 여는 정기 할인 행사다.

이번 시즌 세일은 한국의 봄, 환절기이자 개강 시즌을 맞아 보습을 위한 기초부터 분위기 전환을 위한 색조, 트렌디한 웰니스까지 K라이프스타일의 모든 것을 만나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매일 세일 대표 상품 4~7종을 선별해 하루만 추가 할인 가격에 선보이는 ‘오늘의 특가’와 글로벌 고객들이 많이 찾는 히어로·트렌딩 브랜드 선정도 있다.

참여 브랜드로는 △넘버즈인 △닥터엘시아 △라운드랩 △메디힐 △아누아 △정샘물 △푸드올로지 △퓌 △플라이밀 등이 있다.

선케어 수요가 높은 미국 캐나다 지역 고객을 겨냥한 선케어 기획전 등 지역별 맞춤 큐레이션도 주목할 만하다.

2019년 론칭한 올리브영 글로벌몰은 시즌 세일을 통해 신진 브랜드 글로벌 인지도 확보에 효과를 보고 있다.

지난해 진행한 첫 시즌세일 주문액은 전년 동기 대비 107% 성장했고, 참여 브랜드 수 또한 시즌세일 론칭 초기인 2021년 대비 지난해 3배 이상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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