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짧아진 코 '재수술' 하나?⋯남편 정석원 "내 연골 주고 싶어"

입력 2026-02-28 19:1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백지영 유튜브)
(출처=백지영 유튜브)

가수 백지영이 과거 성형수술을 후회한다고 밝혔다.

28일 백지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성형외과를 찾아 코 재수술 상담을 받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백지영은 “고등학교 졸업할 때쯤 방송연예과에 들어갔다. 그때 엄마가 눈, 코 수술을 물어보셨는데 그래서 하게 됐다”라고 첫 성형수술에 대해 털어놨다.

이어 백지영은 ‘다시 돌아가면 첫 수술을 하겠느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안 할 것”이라고 단호히 대답하며 “살아보니 얼굴 트렌드는 다시 돌아온다. 지금은 내 옛날 얼굴이 괜찮은 트렌드가 됐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쌍꺼풀 없고 코 작고 얼굴이 동글동글한 얼굴이 트렌드”라며 “그래서 안 할 것 같다”라고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후 백지영은 남편 정석원과 성형외과를 찾아 코 재수술을 상담했다. 과거 콧등이 길었던 코가 점점 짧아지고 있는 것에 고민을 드러낸 것.

이에 의사 역시 “방송을 통해 점점 코가 올라가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라며 “모양은 그대로인데 코 길이 하나로 인상이 달라 보인다”라고 안타까워했다. 그러면서 “재수술은 가능하다. 짧아진 부분을 길게 해주면 된다. 백지영 씨는 심한 편도 아니다”라고 전했다.

이를 듣던 정석원은 “코를 하게 되면 연골도 이식해야 하지 않냐. 이 사람도 해야 하냐. 다른 사람 것도 가능하냐. 진짜 다 주고 싶다”라며 아내 백지영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자 의사는 “아직 그런 기록은 없다”라며 장석원의 얼굴에 대해 묻는 백지영을 향해 “실물로 보니 너무 멋지다. 아직 40대니까 지금이 제일 멋있을 나이”라고 호평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682,000
    • -0.78%
    • 이더리움
    • 2,957,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445,300
    • -1.7%
    • 리플
    • 1,960
    • -1.85%
    • 솔라나
    • 120,700
    • -1.87%
    • 에이다
    • 345
    • -1.71%
    • 트론
    • 517
    • +0.39%
    • 스텔라루멘
    • 360
    • -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6%
    • 체인링크
    • 13,360
    • -2.62%
    • 샌드박스
    • 102
    • -1.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