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매기 강, 삼성전자 갤럭시 행사 직접 연출 [언팩 2026]

입력 2026-02-26 07: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갤럭시 언팩 2026에 크리에이티브 자문 역할
언팩 무대 연출부터 발표 스토리텔링 구성까지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오른쪽)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수진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오른쪽) 감독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수진 기자)

전세계 흥행에 성공한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이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 모습을 드러냈다.

삼성전자는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갤럭시 언팩 2026 행사를 진행하고 신제품인 갤럭시S26과 갤럭시S26+(플러스), 갤럭시S26울트라 제품 등을 공개했다.

매기 강은 이번 갤럭시 언팩 2026에서 크리에이티브 자문으로 참여해 행사 기획 단계부터 발표 메시지 구성과 초청장 기획, 무대 연출 요소 등 전반적인 스토리텔링에 참여했다.

특히 새롭게 공개된 기술을 관객이 더 쉽게 공감하기 위한 무대 연출 요소 뿐 아니라 기술이 사용자의 일상에 가져오는 편의성 등의 발표 메시지 구성 또한 참여했다.

준비 과정에서는 오프라인 워크숍을 통해 스토리 구성 방향과 제작 요소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수진 기자)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오른쪽)이 2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된 삼성전자 ‘갤럭시 언팩 2026’ 행사에 참석했다. (샌프란시스코(미국)=이수진 기자)

김승연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Experience마케팅그룹 상무는 "갤럭시 언팩을 통해 삼성전자의 최신 혁신 기술이 사용자에게 좀 더 유용하고 친근하게 다가가기를 기대한다"며 "작년 넷플릭스와의 파트너십이 인연이 돼 당사가 추구하는 메시지와 언팩 행사의 전반적인 여정을 섬세히 담아내고자 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미국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 언팩 2025’의 티징 콘텐츠로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인기 캐릭터인 까치 ‘서씨’와 호랑이 ‘더피’를 활용하여 매기 강과의 협업을 진행한 바 있다.

영화 감독 매기 강은 “삼성은 전통과 미래를 연결하는 특별한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며 “언팩 또한 단순한 제품 발표를 넘어 규모, 에너지, 기술 혁신을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까지 하나의 문화적 영감으로 느껴졌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월 증시 뒤흔들 주요 일정은⋯스페이스X 상장ㆍ케빈 워시ㆍMSCI 편입까지
  • '젠슨 황' 방한, 제2의 반도체 깐부회동 기대…'2차 매수 시그널?'
  • AI 돈잔치 시작됐는데…누가 가져갈 것인가, 한국형 분배전쟁 막 올랐다 [AI 시대 새 숙제, 초과이익 분배]
  • HBM으로 달라진 K반도체 위상…AI 공급망 핵심축 됐다 [컴퓨텍스2026]
  • 착공·인허가 ‘역주행’…서울 예고된 공급 절벽 [주택공급 공회전 ②]
  • '삼전닉스 레버리지' 열풍… 해외 온체인 시장도 달궜다 [K-주식 토큰화 거래]①
  • [주간수급리포트] 외국인 4조 팔자에도 버틴 코스피…기관·개인, ‘삼전‧SK하닉’ 반도체 투톱 받아냈다
  • 월요일 무더위, 밤에는 열대야·폭우 예보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907,000
    • -0.64%
    • 이더리움
    • 2,969,000
    • -1.1%
    • 비트코인 캐시
    • 448,000
    • -0.58%
    • 리플
    • 1,970
    • -0.71%
    • 솔라나
    • 122,100
    • -0.57%
    • 에이다
    • 349
    • -0.57%
    • 트론
    • 519
    • +0.97%
    • 스텔라루멘
    • 381
    • +14.7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510
    • -1.06%
    • 체인링크
    • 13,520
    • -1.17%
    • 샌드박스
    • 105
    • +0.9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