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5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현대맨션’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0억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26억원(18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14단지’로 28억3000만원에 실거래되며 11억7900만원(71%) 올랐다. 3위는 강남구 ‘래미안삼성1차’로 34억2000만원에 거래되며 11억2000만원(48%)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강남구 ‘신동아’가 20억원에 거래되며 66%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대구 달서구 ‘대우월드마크웨스트엔드’는 33억원에 거래되며 26%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알파리움1단지’, 서울 강남구 ‘상록수’, 서울 광진구 ‘현대6단지’, 강남구 ‘경남논현’, 경기 성남시 ‘봇들마을7단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