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니로·BMW 520i 등 10만7158대 리콜...배터리·시동 결함

입력 2026-02-25 11: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자동차 리콜 대상 자동차. (사진제공=국토교통부)
▲현대자동차 리콜 대상 자동차. (사진제공=국토교통부)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기아·비엠더블유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37개 차종 10만7158대에서 제작 결함이 확인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현대차는 코나 전기차 등 4개 차종 3만7690대를 대상으로 배터리관리시스템(BMS)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에 따른 리콜을 진행한다. 고전압 배터리에 문제가 발생해도 사전에 감지하지 못할 수 있어 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에 따라 27일부터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기아는 니로 전기차 1590대에서 동일한 BMS 소프트웨어 설계 미흡 문제가 확인돼 27일부터 리콜을 실시한다.

비엠더블유코리아는 520i 등 32개 차종 6만7878대를 대상으로 스타터 모터 내부 부품 단락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어 다음 달 4일부터 시정조치를 진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ㆍ중, 화려한 국빈외교 마무리⋯무역 합의 세부 내용은 28일 공개
  • 마지막 트릭서 뒤집었다⋯강준이, 한국 스케이트보드 사상 첫 金 [아시안게임]
  • 안전장치마저 넘는 AI⋯“오픈AIㆍ앤스로픽, 보안사고 수만 건 조사”
  • “추석 용돈 어디 둘까”…최고 연 8% 파킹통장 눈길
  • "분명 푹 쉬었는데 더 피곤해"⋯명절 후유증 극복하려면?
  • 강남 3구 아파트 줄줄이 하락…반포 5억·도곡 2억 넘게 빠졌다
  • 오늘(27일)의 한국 선수 주요 일정 [아시안게임]
  • '억대 성과급' 앞두고 육아휴직 줄었다…삼성·SK하이닉스 동반 하락
  • 오늘의 상승종목

  • 09.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03,000
    • +0.08%
    • 이더리움
    • 3,64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452,400
    • -1.27%
    • 리플
    • 2,065
    • -0.48%
    • 솔라나
    • 166,500
    • +0.73%
    • 에이다
    • 346
    • +0.2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95
    • -0.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340
    • +1%
    • 체인링크
    • 18,990
    • -0.99%
    • 샌드박스
    • 60.23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Ripple $500M
    • 2 Variational Series A $50M
    • 3 Morpho $175M
    • 4 Arc $222M
  • 인기 프로젝트
    • 1 Paid Tools 인기지수 414
    • 2 Quant DeFi 인기지수 368
    • 3 Trueo 인기지수 300
    • 4 Quack AI x402 인기지수 25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3.5M · 유통량 113% D-72
    • Capricorn $20.8M · 유통량 53% D-25
    • Scroll $2.5M · 유통량 51% D-24
    • FLock $5.7M · 유통량 41% D-2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