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경북 경주시 문무대왕면 입천리 일대에서 산불이 번지자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은 기사의 특정 내용과 관련 없음. 연합뉴스
서울 종로구 북한산에서 21일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진화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 25분쯤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일대, 연화사와 금산사 인근에서 불이 났다. 현재는 큰 확산 우려 없이 잔불을 정리하고 있는 단계라고 산림청 관계자는 전했다.
종로구청은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주변 주민들에게 안전을 당부했다. 당국은 잔불 정리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발화 경위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