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5년 만에 흑자전환...작년 영업이익 52억원

입력 2026-02-12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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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기순이익 71억원...전년비 2743% 상승

▲남양유업 CI.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 CI. (사진제공=남양유업)

남양유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하며 5년간의 연간 적자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

당기순이익도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3% 개선됐다. 매출액은 9141억 원으로 전년 대비 4.1% 줄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수익성 위주의 제품 포트폴리오 재구성과 원가·비용 효율화 노력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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