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임직원 160여 명, 5개월간 미혼모·소외계층에 따뜻한 나눔

입력 2026-02-11 15:3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 4기 해단식.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 4기 해단식. (사진제공 =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사내 자율 봉사단 ‘앞나눔즈’가 약 5개월간 진행한 4기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2023년 10월 출범한 앞나눔즈는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앞장서 나눔을 실천하는 모임이다. 4기 활동에는 160여 명의 임직원이 참여했다. 이들은 13개 조를 구성해 직접 기획한 나눔 활동을 서울과 광주, 전주, 제주 등 전국 각지에서 펼쳤다.

주요 활동으로 ‘맘편한날’ 조는 홀로 양육을 책임지는 미혼모 8명을 본사로 초청해 메이크업 서비스와 프로필 촬영 등을 지원하며 이들의 내외면 회복을 도왔다.

광주와 전주 지역 기반의 ‘31’ 조는 농촌 봉사를 통해 수확한 고구마와 직접 제작한 사탕 꾸러미를 소외계층 및 보호소 아이들에게 전달했다. 해당 팀은 광주천과 전주천 일대 환경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이외에도 청년 멘토링, 시각장애인 마라톤 가이드 러너, 유기동물 보호소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손길을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외국인, 코스피 한 달 새 44조 팔았다…월간 순매도 역대 최대
  • 삼전닉스 불기둥에 임원 자사주도 ‘잭팟’…수익률 최대 400%
  • 저소득층 '44만 원 적자' vs 고소득층 '344만 원 여윳돈'…격차 더 벌어졌다
  • 삼성·SK, 앤스로픽에 조단위 투자…AI 인프라 핵심 파트너 부상
  • SK하이닉스, 임협 앞두고 복지 요구 부상…“주택대출 5억 확대” 목소리
  • 삼성전자, 차량용 메모리 시장 첫 1위…마이크론 제쳤다
  • 올해 수도권 매입임대 3200가구 계약…9만 가구 목표 불투명
  • 부하직원과 격한 말다툼 후 뇌출혈 사망...법원 "업무상 재해 인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5.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54,000
    • -0.72%
    • 이더리움
    • 2,955,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442,000
    • -2.54%
    • 리플
    • 1,958
    • -2.05%
    • 솔라나
    • 120,600
    • -1.79%
    • 에이다
    • 344
    • -1.99%
    • 트론
    • 517
    • +0.58%
    • 스텔라루멘
    • 366
    • -1.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340
    • -1.17%
    • 체인링크
    • 13,330
    • -2.63%
    • 샌드박스
    • 102
    • -0.97%
* 24시간 변동률 기준